스타 셰프의 초대 X 헤럴드경제
매달 펼쳐지는 역대급 파인다이닝 여정
9월의 셰프는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
[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넷플릭스 ‘흑백요리사’를 통해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의 요리를 직접 경험할 기회가 찾아왔다.
헤럴드경제는 스타 셰프의 미식 세계를 독자가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스타 셰프의 초대’ 이벤트를 이달부터 12월까지 진행한다. 9월 미식 탐방의 주인공은 중식 레스토랑 ‘누와(NUWA)’를 이끄는 박은영 셰프다.
박 셰프는 2015년 SBS 예능 프로그램 ‘강호대결 중화대반점’을 통해 이름을 알린 뒤 다양한 방송에서 실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넷플릭스 ‘흑백요리사’를 계기로 대중적인 스타 셰프로 자리매김했다. 작은 체구의 여성 셰프가 중식 대가들 사이에서 웍을 잡고 요리하는 모습은 그 자체로 강렬한 장면이었다.
올해 초에는 자신의 중식 레스토랑 누와를 열고 본격적으로 자신만의 미식 세계를 펼치고 있다.
누와는 박 셰프가 오랜 시간 쌓아온 중식 경험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풀어낸 공간이다.
흑백요리사에서 선보여 화제가 된 ‘동파육 만두’를 비롯해 양갈비 볶음, 광동식 오리바비큐 등 일반적인 중식당에서는 쉽게 만나기 어려운 메뉴를 선보인다. 박 셰프는 누와가 추구하는 방향을 익숙한 음식에 새로운 차이를 더해 색다른 미식을 경험하게 하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박 셰프가 생각하는 스타 셰프의 역할 역시 단순히 유명해지는 데 그치지 않는다. 그는 새로운 요리와 장르에 도전하면서 미식의 영역을 넓히는 것이 스타 셰프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이벤트는 헤럴드경제의 미식 인터뷰 연재물 ‘미담(味談)’에서 만난 셰프의 음식을 독자가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헤럴드경제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매일 꾸준히 기사를 읽고 ‘읽었어요’ 버튼을 누르면 된다.
9월 한 달간 기사를 꾸준히 읽은 로그인 독자를 추첨해 박은영 셰프의 ‘누와’ 30만원 상당 식사권과 친필 사인이 담긴 스페셜 기프트를 전달한다.
자세한 참여 방법과 유의 사항은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여 기간은 이달 30일까지로, 하루에 여러 번씩 매일 참여할수록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당첨자는 내달 8일 발표된다.
흑백요리사 영상에서만 접하던 스타 셰프의 요리가 궁금했다면, 이번 이벤트는 직접 그 맛을 경험할 기회다.
박은영 셰프가 불과 웍으로 완성하는 중식, 그리고 그가 이야기하는 ‘익숙하지만 색다른 미식’.
‘스타 셰프의 초대’ 9월의 미식 탐방 이벤트는 오는 30일까지 진행된다.
123@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