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0일까지 참가자 모집
10월 2~3일 BMW 드라이빙 센터서 진행
다양한 제품 체험 기회 제공
[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오는 20일까지 플래그십 초고성능 타이어 브랜드 ‘벤투스’의 기술력과 퍼포먼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2026 벤투스 익스피리언스 데이’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First to Last Ventus가 완성하다’라는 부제 아래 주행을 시작하는 순간부터 가속과 코너링, 제동에 이르기까지 모든 주행의 순간을 ‘벤투스’가 완성한다는 의미를 담아 기획됐다. 프리미엄 고성능 차량의 실제 주행 환경에서 ‘벤투스’만의 차별화된 퍼포먼스로, 고성능 주행에서 타이어가 만들어내는 가치를 전달하겠다는 구상이다.
행사는 오는 10월 2일과 3일 양일간 인천 영종도 소재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진행된다. 2일은 수도권 지역 딜러를, 3일은 일반 소비자 및 인플루언서를 초청해 벤투스의 고성능 퍼포먼스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참가자들은 한국타이어가 12년 연속 고성능 타이어를 독점 공급 중인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BMW의 ‘M2’, ‘M4’, ‘M5’ 등 고성능 차량을 직접 운전하며 초고성능 퍼포먼스 타이어 ‘벤투스 에보’와 익스트림 슈퍼 스포츠 타이어 ‘벤투스 에보 Z’의 성능을 경험하게 된다.
프로그램은 트랙 주행과 짐카나, 긴급 제동 및 회피 주행 등 다양한 주행 환경으로 구성된다. 참가자가 직접 차량을 운전하며 벤투스의 접지력과 핸들링, 제동 성능 등을 체험하는 것은 물론, 전문 드라이버와 동승해 익스트림 슈퍼 스포츠 제품의 극한 성능을 경험할 수 있는 ‘M-TAXI’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참가 신청은 20일까지 타이어 중심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 ‘티스테이션’ 공식 SNS 채널에 게시된 구글 폼을 통해 가능하다. 당첨자는 오는 22일 추첨을 통해 선정되며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모터컬처 브랜드 ‘드라이브(DRIVE)’를 통해 오는 12일 충청남도 태안군에 있는 아시아 최대 규모 타이어 테스트 트랙 ‘한국테크노링’에서 세 번째 카밋 행사 ‘까쥬(GAS & JUICE by DRIVE)’를 개최하는 등 고객 접점을 넓히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카밋’은 차량 애호가들이 자신의 차량을 전시하고 자동차에 대한 취향과 문화를 공유하는 자동차 문화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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