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소노트리니티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은 지난 7~8월 자매결연을 맺은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대상으로 여가·문화 체험 및 학습 물품 지원 등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뜻깊은 여름방학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
먼저 강원도 홍천 비발디파크, 쏠비치 삼척·남해, 소노벨 변산에서는 무료 초청 행사를 열고 워터파크 등 문화·여가를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쏠비치 삼척·남해은 ‘오션플레이’, 홍천 비발디파크는 ‘오션월드’, 쏠비치 남해는 인피니티풀을 보유하고 있다.
소노벨 제주는 함덕·신촌 지역아동센터에 도서 세트를 기부했다. 고성 델피노는 꿈동산지역아동센터에 미술 교구 물품을 후원했다. 쏠비치 양양·삼척, 소노캄 거제·여수, 소노벨 천안에서도 지역아동센터에 다양한 물품을 전달했다.
한편 소노인터내셔널은 전국 소노호텔앤리조트가 위치한 지역 내 26개의 지역아동센터와 자매결연을 맺는 등 지역사회 밀착형 ESG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소노트리니티그룹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아이들에게 특별한 여름방학 추억을 선물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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