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 죽녹원에서 관람객들이 대나무숲을 거닐고 있다. <연합뉴스>
20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 죽녹원에서 관람객들이 대나무숲을 거닐고 있다. <연합뉴스>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풍성한 한가위 담양사랑상품권이 함께 합니다”

담양군은 추석을 맞아 9월 한 달간 담양사랑상품권 할인율을 기존 12%에서 17%로 확대한다.

모바일·카드형 상품권 충전 때 15%를 먼저 할인하고, 사용 금액의 2%를 추가 환급한다.

특별할인은 9월 30일까지 적용된다. 준비된 예산이 소진되면 기존 할인율인 12%로 전환된다.

박종원 담양군수는 “확대된 할인 혜택이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며 “연휴기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죽녹원, 메타세콰이어 가로수길 등 관광지도 함께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sij@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