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창빈 기자] 25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EV트렌드 코리아 2026에서 관람객들이 전기차 제조업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EV 트렌드 코리아는 전기차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산업 생태계를 강화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미래 모빌리티 산업 혁신과 탄소중립 기술 교류의 장이다. 올해 행사에는 전기차·전기 이륜차·전기식 건설기계 제작사, 충전기 제작사, 전장 부품사 등 총 90개 사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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