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엔하이픈 [빌리프랩 제공]
그룹 엔하이픈 [빌리프랩 제공]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그룹 엔하이픈의 미니 8집 ‘더 신 : 블리스’(THE SIN : BLISS)가 발매 당일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

22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엔하이픈의 미니 8집은 발매일인 지난 21일 177만장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일간차트 정상에 올랐다.

또한 이들의 신보는 브라질, 일본, 말레이시아, 튀르키예 등 총 23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1위를 기록했다.

‘더 신 : 블리스’는 엔하이픈이 6인조로 재편된 후 처음 선보인 앨범으로, 타이틀곡 ‘블러디 파라다이스’(Bloody Paradise)와 수록곡 ‘투 풀스’(Two Fools) 등을 포함해 총 10곡이 실렸다.

이범 앨범은 올 3월 희승이 엔하이픈 솔로 가수로 전향하며 6인조로 재편된 후 컴백 앨범이다.

신보 활동과 함께 기존 곡의 인기에도 다시 불이 붙고 있다. 엔하이픈의 미니 6집 ‘DESIRE : UNLEASH’ 타이틀곡 ‘No Doubt’ 뮤직비디오는 지난 20일 유튜브 누적 조회수 1억 회를 돌파했다.

이로써 엔하이픈은 ‘Bite Me’, ‘Drunk-Dazed’, ‘FEVER’에 이어 ‘No Doubt’까지 팀 통산 네 번째 1억 뷰 뮤직비디오를 보유하게 됐다.


yjc@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