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디지털·아웃도어 카테고리별 순차 운영
[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알리익스프레스가 오는 26일까지 글로벌 인기 브랜드 상품을 카테고리별로 선보이는 ‘브랜드에 ALL-IN’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전자제품, 컴퓨터·사무용품, 가전제품, 환절기 생활용품, 패션 의류, 아웃도어 장비 등 핵심 카테고리의 브랜드 상품을 기간별로 배치했다. JORN, AMD, Lenovo 등도 만나볼 수 있다.
이날까지 전 카테고리 주요 브랜드 상품을 선보이고, 20~21일은 컴퓨터·사무용품과 가전 중심의 ‘테크 브랜드 데이’, 22~23일은 전자·디지털 제품 위주의 ‘디지털 브랜드 데이’, 24~25일은 아웃도어·스포츠 브랜드에 초점을 맞춘 ‘아웃도어 브랜드 데이’가 이어진다. 마지막 날인 26일에는 주요 상품과 할인을 다시 모은 ‘라스트 콜(Last Call)’ 프로모션이 열린다.
알리익스프레스의 브랜드 특화 채널 ‘브랜드+(Brand+)’ 상품도 대거 참여한다. 제3의 독립 검증 기관을 통해 정품 여부를 확인하는 절차를 거친다. ‘브랜드+’ 상품은 최대 15% 추가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전용 쿠폰팩은 최대 16만4000원 상당이다. 주요 간편결제 및 카드사 이용 시에도 조건에 따라 최대 1만7000원을 추가로 할인받을 수 있다.
알리익스프레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한국 소비자들의 쇼핑 트렌드와 수요를 반영한 상품과 혜택을 확대하고, 브랜드+를 기반으로 품질과 신뢰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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