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대한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5개 제휴카드사와 오는 30일까지 ‘5메이징 카드 페스타’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무이자 할부, 신백리워드 사은행사, 쿠폰, 캐시백 등 혜택을 제공한다.
제휴카드사는 씨티·삼성·신한·하나·BC바로 등 5곳이다. 기존 제휴카드 고객뿐 아니라 신규 발급 고객도 참여할 수 있다. 행사는 2·6·8·10월에 걸쳐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카드사별 무이자 할부 혜택을 강화했다. 신세계 신한카드 ‘Best Fit 카드’로 20일부터 23일까지 단일 브랜드에서 200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에게 최대 24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31일까지 BC바로카드는 5만원 이상 결제 시 최대 12개월, 하나카드는 100만원 이상 결제 시 최대 6개월(5만원 이상 결제 시 최대 3개월), 삼성·신한카드는 5만원 이상 결제 시 최대 5개월, 씨티카드는 5만원 이상 결제 시 최대 3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준비했다.
20일부터 30일까지 신세계 제휴카드로 워치·주얼리 단일 브랜드에서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하면 현금처럼 쓸 수 있는 포인트 ‘신백리워드’를 받을 수 있다.
30일까지 제휴카드로 아동 단일 브랜드에서 구매하는 고객은 구매 금액에 따라 10% 상당의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20일부터 30일까지 씨티·하나·BC바로카드로 리빙 단일 브랜드에서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구매 금액에 따라 5~10% 상당의 상품권을 제공한다.
신세계백화점 어플리케이션에서 제휴카드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7종 쿠폰도 내려받을 수 있다. 비아신세계와 연계한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5메이징 카드 페스타 기간 중 여행 상품 구매 고객에게는 최대 10% 신백리워드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또 제휴 삼성·하나카드로 온라인에서 여행상품을 구매하면 최대 3%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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