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2026년도 제2회 검정고시가 11일 매호중 등 7개 시험장에서 실시된다.

이번 시험에는 초졸 69명, 중졸 239명, 고졸 1642명 등 총 1950명이 응시했으며 응시인원에는 장애인 11명, 재소자 7명, 소년원생 23명이 포함됐다.

초졸과 중졸은 매호중에서, 고졸은 고산중·성지중·경북기공에서, 재소자와 소년원생은 대구교도소·대구소년원에서, 장애인 응시자는 대구보건학교에서 각각 시험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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