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롯데백화점이 7일부터 17일까지 전점에서 ‘홈스타일링 페어’를 개최한다.
가구·침구·주방 등 라이프스타일 전 상품군에서 95개 브랜드가 참여해 최대 50% 할인 혜택을 선보인다. 에이스·시몬스·다우닝·에싸 등 가구 브랜드를 비롯해 휘슬러·스타우브·AMT 등 주방 브랜드가 참여한다. 알레르망·세사 등 침구 브랜드와 광주요·놋담·르쿠르제 등 식기 브랜드도 만날 수 있다.
롯데백화점 단독 협업 상품도 출시한다. ‘다우닝 로엘 소파’는 이탈리아산 통가죽과 고밀도 메모리폼 충전재를 적용하고, 동급 모델 대비 가격을 35% 인하했다. 유기농 ‘오코텍스’ 인증을 받은 ‘에싸 르에브 소파’, 물 세탁이 가능한 ‘한일카페트 플랫위브 카페트’ 등도 유사 제품 대비 최대 40% 저렴하다.
행사 기간 중 주말에는 사은 행사도 진행한다. 가구 브랜드 구매 고객에게는 결제액의 최대 17% 상당의 롯데상품권을 증정한다. 주방·식기·홈패션 상품군을 사면 최대 7% 상당의 롯데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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