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5월 출시…코스트코, 쿠팡 등 입점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풀무원샘물은 국내산 통귀리를 우려낸 프리미엄 곡물차 ‘하루귀리(사진)’가 지난해 5월 출시 이후 누적 판매 500만병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풀무원샘물은 지난해 곡물차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첫 제품으로 하루귀리를 선보였다. 하루귀리는 풀무원의 바른먹거리 원칙에 따라 엄선한 원재료를 사용해 만든 RTD(Ready-To-Drink) 액상 차 음료다.
하루귀리는 지난해 10월 코스트코에 입점했다. 지난해 하반기부터는 생산 안정화를 기반으로 네이버·쿠팡 등 온라인 채널에서 프로모션을 강화했다.
풀무원샘물 관계자는 “제품 판매처를 꾸준히 늘리고, 지난달 출시한 ‘하루파로’에 이어 곡물차 라인업을 확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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