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천)=김병진 기자]경북 영천시는 ‘2026년 영천시 자랑스러운 시민상’ 후보자를 오는 20일까지 추천받는다고 3일 밝혔다.

올해 시민상은 산업경제, 문화·교육·체육, 사회봉사 등 3개 부문에서 각 1명씩 총 3명을 선정할 계획이다.

추천 대상은 추천일 현재 영천시에 5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공적이 있는 시민이다.

추천은 읍·면·동장 또는 영천시 지역내 시 단위 기관·단체장이 할 수 있으며 현직 지방의회 의원 및 공무원, 지방세(세외수입 포함) 체납자,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사람 등은 추천 대상에서 제외된다.

최종 수상자는 후보자 공개검증과 심의를 거쳐 선정되며 10월 중 시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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