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 조유진 영등포구청장이 취임 이후 첫 4급(국장)과 5급(과장)급 인사를 단행했다.
영등포구는 24일 오후 최봉순 행정국장과 임선영 안전교통국장에 대한 발령을 냈다.
임선영 국장은 언론팀장, 홍보과장,신길5동장, 위생과장을 거쳐 재무과장을 하다 이번 4급(국장)에 승진했다.
또 미래교육과장에 박춘희, 총무과장에 조경희, 홍보미디어과장에 이정왜, 기획예산과장에 김수진 과장 등을 발령냈다.
이와 함께 구는 이날 6급 이하 승진자도 발표했다. 백지선 홍보담당관 언론팀장 주임이 6급(주사)로 승진했다.
다음은 5급 전보 인사 명단
▷박춘희 미래교육과장 ▷조경희 총무과장 ▷이정왜 홍보미디어과장 ▷정은경 민원여권과장 직무대리 ▷김수진 기획예산과장 ▷김금종 일자리경제과장 ▷이은경 재무과장 ▷박허준 징수과장 ▷허찬영 재산세과장 직무대리 ▷강용찬 지방소득세과장 ▷강병민 복지정책과장 ▷장외경 가로경관과장 ▷박찬호 보건위생과장 ▷황하영 영등포동장 직무대리 ▷남백현 당산제2동장 ▷김도연 양평제1동장 직무대리 ▷김종율 신길제1동장 직무대리 ▷김수영 신길제7동장 직무대리 ▷정춘효 대림제1동장 직무대
seouldream01@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