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1년간 공개시장 운영 참여

서울 중구에 있는 한국은행 본관과 별관 전경. [헤럴드DB]
서울 중구에 있는 한국은행 본관과 별관 전경. [헤럴드DB]

[헤럴드경제=김벼리 기자] 한국은행은 향후 1년간 공개시장 운영에 참여할 수 있는 기관으로 총 55개 금융회사를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부문별로 환매조건부증권(RP) 매매 대상 기관으로 45개사, 통화안정증권 경쟁입찰·모집과 증권단순매매 대상 기관으로 22개사, 증권대차 대상 기관으로 9개사를 각각 선정했다.

한은은 “코파(KOFR) 관련 거래실적 반영을 확대했다”며 “RP 매매낙찰 실적의 반영 대상을 은행, 자산운용사 외에 비은행예금취급기관 중앙회, 증권사 등 기타 비은행기관 포함 전체 업권으로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kimstar@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