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무안)=김경민기자] 6월 광주와 전남지역 취업자가 전년 동월에 비해 4천명과 2천명 각각 증가했다.
15일 호남지방데이터청에 따르면 6월 광주지역 취업자는 78만6천명으로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4천명 늘었다.
고용률은 62.0%로 전년 동월 대비 0.8%P 올랐다.
실업률은 2.9%로 전년 같은 달 대비 0.2%P 하락했다.
실업자는 2만4천명으로 2천명 감소했다.
6월 전남지역 취업자는 101만8천명으로 전년 동월과 비교해 2천명 증가했다.
고용률은 66.5%로 전년 동월 대비 0.4%P 줄었다.
실업률은 2.5%로 전년 동월과 같았다.
실업자는 2만7천명으로 역시 전년 동월과 동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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