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대구점 지하 2층 특설행사장에서 직원이 초복을 맞아 완도에서 산지 직송된 신선한 활전복과 올가의 다양한 초복 보양식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롯데백화점 제공]
롯데백화점 대구점 지하 2층 특설행사장에서 직원이 초복을 맞아 완도에서 산지 직송된 신선한 활전복과 올가의 다양한 초복 보양식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롯데백화점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롯데백화점 대구점은 오는 15일 초복을 맞아 지하 2층 특설행사장에서 복날 보양식을 제안하는 ‘완도 활전복 산지직송전’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오는 16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청정 바다 완도에서 갓 잡아 올린 신선한 활전복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친환경 식품 전문 브랜드 ‘올가(ORGA)’의 초복 보양식 특집전도 같은 기간 함께 진행된다.

롯데백화점 대구점 관계자는 “완도 활전복 산지직송전 기간 동안에는 삼계탕용 영계와 한방 약재, 건강 분말 등 다양한 보양 식재료를 선보인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