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보건대 평생교육원은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인당관 7402호에서 ‘2026년 장애인주간이용시설 종사자 역량강화 교육(인권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주간이용시설 종사자의 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인권 친화적인 서비스 제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장애인주간이용시설협회와 함께 진행한 이번 교육에는 지역 장애인주간이용시설 종사자 150명이 참여했다.
박희옥 평생교육원장(간호학과 교수)은 “이용자와 종사자가 서로 존중받는 환경이 건강한 복지서비스의 출발점”이라며 “이번 교육이 현장의 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인권 친화적인 서비스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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