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뉴스 = 신근호 기자]아이담테크(대표 박상호)는 미세먼지 측정기 '먼지몬 PM2.5'를 출시했다. 먼지몬 PM2.5는 지름 6cm 정도의 작은 크기지만 레이져 산광 계측 기술을 적용하여 미세먼지 농도를 측정한다.아이담테크 측은 “전문 테스트 기관의 측정값과 오차율 ±5%이하의 정확도를 보인다. 고가의 전문 테스트 장비인 TSI8530 계측기와 측정치를 비교해도 거의 동일한 수치를 보여준다”고 밝혔다.먼지몬 PM2.5는 휴대가 간편한 크기로 어디서든 편하게 측정할 수 있다. 3가지 LED로 공기중 미세먼지 오염도를 실시간으로 체크할 수 있으며, 아이폰과 안드로이드의 전용 앱과 연동하면 정확한 수치의 확인이 가능하다.초미세먼지까지 감지하는 먼지몬 PM2.5는 가정에서 실내공기 확인 및 매연이나 타이어가루 등으로 많은 초미세먼지가 발생하는 도로의 자동차 실내공기 체크에도 유용하다.먼지몬 PM2.5의 가격은 5만 5천 원이다.
(사진=아이담테크)[ IT와 게임 소식, 베타뉴스에서 한방에 해결하세요. www.betanews.net ] danielbt@betanews.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