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뉴스 = 서삼광 기자]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자체 개발한 헬리콥터 액션 게임 ‘건쉽배틀: 세컨드워’를 5일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정식 출시했다고 전했다.‘건쉽배틀: 세컨드워’는 글로벌 시장에서 누적 다운로드 7000만 건을 돌파하며 완성도 높은 게임성을 인정 받은 ‘건쉽배틀’의 정식 후속작이다. 사실적인 조작감과 낮은 설치 용량, 풍부한 전쟁 콘텐츠 등 원작의 차별화 요소는 그대로 계승하고, 다양한 게임 모드와 효과를 적용했다.다양한 테마의 시나리오로 진행되는 ‘에피소드 모드’를 비롯해 전 세계 유저들과 함께 경쟁하는 ‘챌린지 모드’, 매일 특수한 미션을 수행하고 보상을 획득하는 ‘특수 작전 모드’를 즐길 수 있다. 특히 3인칭 시점이 아닌 1인칭 시점에서 전투를 진행하는 ‘콕핏 모드’는 마치 조종석에 앉아 있는 듯한 경험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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