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베를린에서 열리고 있는 IFA 2016에서 삼성전자 부스 입구 우측에 설치된 ‘TV 갤러리’ 삼성전자는 이번 IFA에서 퀀텀닷 SUHD TV를 프리미엄 제품 전면에 내세웠다(왼쪽). 관람객들이 동작 중인 드럼세탁기 위에서 카드탑을 쌓고 있는 브라이언 버그를 지켜보고 있다. LG전자가 유럽 공략을 위해 센텀시스템을 적용해 소음과 진동을 낮추고 에너지 효율은 높인 이 세탁기 위에서 브라이언 버그는 지난 4월 3.3m의 카드탑을 세워 기네스에 오른 바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LG전자]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고 있는 IFA 2016에서 삼성전자 부스 입구 우측에 설치된 ‘TV 갤러리’ 삼성전자는 이번 IFA에서 퀀텀닷 SUHD TV를 프리미엄 제품 전면에 내세웠다(왼쪽). 관람객들이 동작 중인 드럼세탁기 위에서 카드탑을 쌓고 있는 브라이언 버그를 지켜보고 있다. LG전자가 유럽 공략을 위해 센텀시스템을 적용해 소음과 진동을 낮추고 에너지 효율은 높인 이 세탁기 위에서 브라이언 버그는 지난 4월 3.3m의 카드탑을 세워 기네스에 오른 바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LG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