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한화투자증권(대표이사 여승주)의 인공지능 주식 포트폴리오 서비스 ‘스마트 로보Q’가 코스피(KOSPI) 지수 수익률을 뛰어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화투자증권은 출시일인 지난 7월 18일부터 지난달 26일까지 6주 간 ‘스마트 로보Q’ 모델 포트폴리오 시뮬레이션 수익률을 분석한 결과 원금 500만원을 투자한 고객이라면 초고위험 포트폴리오는 4.57%, 고위험 포트폴리오는 3.93%, 중위험 포트폴리오는 2.15%의 수익률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이는 동일 기간 코스피 수익률인 0.81%를 각각 3.76%포인트, 3.12%포인트, 1.34%포인트씩 상회하는 성과다.

‘스마트 로보Q’는 빅데이터와 머신러닝 기술을 기반으로 투자자의 위험성향에 맞는 주식 포트폴리오를 추천해주는 서비스다.

‘스마트 로보Q’의 수익률 조회는 한화투자증권 온라인 채널(모바일, 홈페이지, HTS)을 통해 가능하다.

서비스 가입은 온라인뿐만 아니라 지점과 고객센터를 통해서도 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고객센터(080-851-8282)로 문의하거나 한화투자증권 홈페이지(http:www.hanwhawm.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덕호 한화투자증권 e-biz사업부장 상무는 “’스마트 로보Q’는 단순한 종목추천 서비스가 아니라 데이터와 알고리즘을 활용하여 맞춤형 주식 포트폴리오를 제공하는 서비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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