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난히 더워던 올 여름 폭염을 이기고 강원 안반데기 고랭지채소단지 배추가 영글어 가고 있다. 안반데기는 해발 1,100미터의 고산지로 추석전에 출하를 하게 된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
유난히 더워던 올 여름 폭염을 이기고 강원 안반데기 고랭지채소단지 배추가 영글어 가고 있다. 안반데기는 해발 1,100미터의 고산지로 추석전에 출하를 하게 된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60830
유난히 더워던 올 여름 폭염을 이기고 강원 안반데기 고랭지채소단지 배추가 영글어 가고 있다. 안반데기는 해발 1,100미터의 고산지로 추석전에 출하를 하게 된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6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