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을 수행 중인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미국의 이란 공격과 관련 “이재명 대통령이 SNS를 통해 국민께 말씀드렸듯 지나치게 우려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말했다.
2일(현지시간) 위 실장은 싱가포르 현지에 마련된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갖고 “정부는 실물 경제, 금융, 군사안보 등 모든 분야에서 철저히 대비하고 있고 청와대도 비상대응 체제를 유지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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