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JTBC ‘비정상회담’에 할리우드에서 활약하는 배우 사이먼 페그가 출연해 이목을 끌고 있다.
사이먼 페그는 올해로 만 46세다. 브리스톨대학교 연극영화학을 전공했으며 1999년 ‘게스트 하우스 파라디소’를 통해 이름을 알렸다. 한국 영화팬들에겐 2004년 개봉한 ‘새벽의 황당한 저주’로 눈도장을 찍었다. 이외에도 ‘미션임파서블3’, ‘뜨거운 녀석들’에 등장했으며 ‘스타트렉’에서는 괴짜 엔지니어로 출연해 많은 팬을 확보했다.
영국인 특유의 액센트와 위트 넘치는 캐릭터를 주로 맡아 친근한 이미지가 강한 배우다.
사이먼 페그는 ‘스타트렉 비욘드’ 국내 개봉을 앞두고 내한했다. 보통 내한 스타들이 JTBC ‘뉴스룸’을 찾는데 사이먼 페그는 여러 예능프로그램 중 ‘비정상회담’을 선택해 지난 15일 녹화에 참여했다. 22일 방영분에서는 영국과 한국의 문화에 대해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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