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해보험은 차병원과 함께 여성 암 경험자의 각 유형별 회복 여정에 맞춘 토탈 케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한화손보는 지난 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한화손보 본사에서 ‘우먼힐링LIFE(라이프)’의 다섯 번째 주제인 ‘우먼힐링LIFE- 토탈케어편(사진)’을 개최했다.

강연은 일산차병원 암통합진료센터장인 현명한(오른쪽) 혈액종양내과 교수가 ‘암유형별 관리법’을 주제로 진행했으며, 이금희(왼쪽) 아나운서가 모더레이터로 참여했다. 서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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