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내일투어가 스칸디나비아항공 인천 취항을 기념해 북유럽 대표 오로라 명소인 노르웨이와아이슬란드를 잇는 프리미엄 북극권 여행 패키지를 출시했다.
5일 내일투어에 따르면, 아이슬란드 8일–오로라 헌팅 & 대자연 일주 패키지는 수도 레이캬비크를 시작으로 골든서클, 남부 해안, 동부 피오르까지 이어지는 아이슬란드 환상 도로 일주 루트를 따라 이동한다.
유명한 빙하호수, 요쿨살론, 스코가포스, 간헐천 게이시르, 셀랴란드스포스, 블루라군 온천 등 대자연의 대표명소를 두루 방문한다. 오로라 헌팅 투어가 포함되어 있다. 레이캬비크에선 반나절 자유일정을 넣었다고 한다.
‘노르웨이 북극여행 8일–설원과 오로라, 세상의 끝을 만나다’ 패키지는 트롬쇠부터 노르카프, 알타, 오슬로까지 이어지는 황금 동선이다.
오로라 헌팅투어, 세계 최북단에 위치한 맥주양조장에서의 욀할렌 맥주 시음 등 북극권 하이라이트 투어를 포함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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