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강대석)의 랩 상품인 ‘신한명품 스마트전단채 랩’이 출시 2개월 여 만에 1000억원 판매를 돌파했다.
10일 신한금융투자에 따르면 ‘신한명품 스마트전단채 랩’은 출시 한 달 반 만에 판매액이 500억원을 넘어섰고 두 달 반 만에 1000억원이 넘게 판매됐다.
신한금융투자는 “기준금리 인하에도 불구하고 효율적인 포트폴리오 관리를 통해 이전보다 0.1%포인트 끌어올린 성과 등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고 평가했다.
‘신한명품 스마트전단채 랩’은 자산유동화기업어음(ABCP), 전자단기사채 등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3개월 단위로 해지 혹은 재투자를 할 수 있으며 최소 가입금액은 1000만원이다.
매월 일정기간 모집하던 방식에서 수시모집으로 변경해 언제든 시간 제약 없이 가입할 수 있다.
전국 신한금융투자 영업점에서 가입 가능하며 투자자산의 가치 변동에 따라 원금손실 가능성이 있다. 그 밖에 자세한 사항은 신한금융투자 홈페이지(www.shinhaninvest.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한금융투자 이재신 랩운용부장은 “’신한명품 스마트전단채 랩’은 금리변동위험을 회피하면서 꾸준한 수익을 올리고 싶은 투자자들에게 적합한 상품”이라며, “효율적인 포트폴리오 관리와 비용절감을 통해 더 나은 수익률을 제시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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