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연예계 스타 커플이 또 탄생했다. 가수 겸 프로듀서로 활약중인 블락비의 지코와 AOA 설현이 주인공이다. 두 사람이 소속사는 열애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의 열애 비화는 연예매체가 공개한 내용 밖에 없다. 지난 올해 초 설현이 역사의식 논란으로 힘들때 지코가 큰 도움이 됐다는 내용만 알려졌다.

자세한 내막은 지코가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하면서 공개될 예정이다.

10일 오후 MBC ‘라디오스타’ 측은 “지코가 사이먼 도미닉, 그레이, 배우 이선빈과 함께 출연한다”고 전했다.

이들의 녹화는 오는 24일 진행된다. 콘셉트는 ‘잘 나가는 힙합 뮤지션’과 ‘신인 여배우’의 만남이다.

일각에서는 지코가 ‘라디오스타’ 녹화에서 설현과의 열애를 언급할 것이라고 관측한다.   지코가 출연하는 방송분은 오는 9월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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