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이재준 수원시장은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3월은 수원으로 여행가는 달입니다”라며 “시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가 함께하는 ‘수원행 여행가는 달’ 캠페인이 두 팔 벌려 손님 여러분을 맞습니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2024년 ‘한국관광의 별 올해의 관광지’로 공인받았던 수원화성과 행궁동이 이번 손님맞이의 중심인데요,화성행궁 입장료 20% 할인, 행궁동에서 소비한 영수증 인증 시 kt wiz와 수원FC 관람료 할인 등의 혜택들이 3월 한 달간 쏟아집니다”고 했다.
이어 “여행코스는 수원시가 다 짜놨습니다. ‘1박2일’ 코스, ‘당일치기’ 코스 등 여건에 맞춰 따라오시기만 하면 됩니다. 자세한 추천 코스와 이벤트를 묶어 댓글로 올려드리겠습니다.눈치 없는 꽃샘추위가 기세등등이지만 수원의 핫플레이스들을 알차게 여행하실 수 있는 절호의 찬스, 3월이라 더욱 매력적인 봄의 수원으로 오세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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