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전원주택 전문업체 ㈜대정하우징이 오는 21일 수도권 전원주택지 등을 둘러보는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목적지는 경기도 이천과 안성, 충북 음성에 있는 전원마을과 버섯마을이다.
서울을 출발해 오전 중 안성 일죽면 하송 배지센터와 버섯마을을 방문한다. 이곳에선 버섯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주변에 조성 중인 전원주택 부지를 살펴볼 예정이다. 오후에는 이천 장호원에 있는 목화마을과 음성 감곡면의 전원주택지로 이동해 마을 현황을 견학한다.
박철민 대정하우징 대표는 “전원주택에 관심 있는 참가자들은 입지와 건축비 등 다양한 정보를 접할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답사 참가자는 선착순으로 40명을 모집한다. 참가비는 3만원이다. 당일 서울 양재동 신분당선 시민의숲역 4번출구(AT센터 앞)에서 버스가 출발한다. 문의 : 02-501-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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