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에프는 구지공장 임직원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대구 달성군보건소와 업무협약을 체결(사진)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13일 오후 달성군보건소 3층 교육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권선영 달성군보건소장과 신경식 엘앤에프 환경안전부문장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해 임직원 건강 증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엘앤에프는 올해 말까지 구지공장의 임직원 총 1000여 명을 대상으로 ‘건강 올라온다! 건강 올 라운더(All-rounder)’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서재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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