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제강지주는 찰스 3세 영국 국왕이 13일(현지시간) 현지 해상풍력단지 티스사이드 지역 공식 방문의 일환으로 세아제강지주의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모노파일 제조법인인 세아윈드를 방문, 공장과 제조 시설을 살폈다고 14일 밝혔다.
방문 행사에는 이주성 세아제강지주 사장, 세아윈드의 손성활 대표와 피터 아이비 최고운영책임자(COO), 세아윈드 아카데미 졸업생, 소속 견습생들을 비롯해 유럽 및 현지 주요 친환경 에너지 기업 대표들이 함께했다. 찰스 3세는 이 사장의 안내로 세아윈드 공장의 생산라인을 둘러보며 모노파일 제조용 첨단 기술 장비 및 세아윈드 직원들의 숙련된 작업 과정을 직접 확인하고, 친환경 에너지 인프라 구축에 기여하는 세아윈드의 역할과 기술력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서재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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