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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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현대백화점이 오는 6일까지 목동점 지하 1층 식품관에서 노량진 수산시장 인기매장인 ‘노량진 형제상회’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 행사는 무역센터점, 천호점, 압구정본점, 더현대서울, 판교점에서도 순차적으로 열린다.

활고등어·활전갱이·학꽁치·갈치·도다리로 구성된 ‘현대적인 모둠회(4만5000원)’ 등 현대백화점에서만 단독으로 판매하는 특별 메뉴를 비롯해 특대방어를 재료로 사용한 회, 도시락 세트, 후토마끼 등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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