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김현경 기자] 반려견의 1년은 사람의 1년과 다릅니다. 아기 때 입양한 반려견이 몇 개월에서 1년만 지나도 몰라보게 자라는데요.

반려견들의 ‘비포 앤 애프터(Before & After)’ 사진이 보어드판다에 공개됐습니다.

[사진출처=보어드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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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안에 쏙 들어오는 작은 반려견이 장성해서 주인보다도 더 커진 모습이 놀랍습니다.

[사진출처=보어드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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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 함께 하며 추억을 쌓은 주인과 반려견의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pin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