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 2014년 5월 26일. 같은 날 태어난 아기 딜런과 불독 팔리. 이들이 우정을 쌓는 모습을 딜런의 어머니가 카메라 렌즈에 담아왔습니다.
딜런의 어머니 이베트 이벤트는 시카고의 사진작가인데요. 딜런과 같은 날 태어난 팔리를 보고 어떤 운명이라고 생각해 입양했습니다. 그녀는 데일리메일을 통해 “팔리는 끈기있게 딜런과 놀아줍니다. 함께 낮잠을 자는 동안에는 코도 골지 않으려고 하죠”라고 말했죠. 사진 속 딜런과 팔리의 모습이 편안해 보입니다.
[사진=데일리메일/ 이베트 이벤스]
[사진=데일리메일/ 이베트 이벤스]
[사진=데일리메일/ 이베트 이벤스]
[사진=데일리메일/ 이베트 이벤스]
[사진=데일리메일/ 이베트 이벤스]
[사진=데일리메일/ 이베트 이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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