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 영화 속 배트맨 복장을 입고 선행을 실천해온 현실 영웅 레니 로빈슨(51). 지난 16일 밤(이하 현지 시간) 그의 돌연한 사망이 미국은 물론 전 세계를 슬픔에 빠지게 했다.
그의 행적을 잘 알고 있는 미국에서는 애도 물결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그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마지막 인증샷이 화제가 되고 있다.
레니 로빈슨이 사고로 숨지기 전 마지막으로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인증샷.
이 사진은 로빈슨이 배트모빌에 주유를 하는 장면.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 카나화의 세븐일레븐 있는 주유소에서 촬영됐다. 이 사진은 그의 팬이 보낸 것으로 로빈슨은 지난 14일 오후 6시쯤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마지막 사진이 됐다.
로빈스는 사망했지만 그의 페이스북과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추모 댓글과 추모 인증샷이 이어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