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 덩치에 맞지 않게 잔득 망설이더니 저 혼자 크게 놀라 몸을 웅크리며 뛰어다닙니다. 거미 모형을 떨어뜨리자 덤블링을 하는듯 하늘로 번쩍 날아오르더니 몇 초 뒤엔 언제 그랬냐는듯 다시 새침해지는데요. 도도한 성격이 매력인 고양이들이라도 왜 사랑할 수밖에 없는지 그 이유들이 영상에 담겨있는 것만 같네요.
[HOOC] 덩치에 맞지 않게 잔득 망설이더니 저 혼자 크게 놀라 몸을 웅크리며 뛰어다닙니다. 거미 모형을 떨어뜨리자 덤블링을 하는듯 하늘로 번쩍 날아오르더니 몇 초 뒤엔 언제 그랬냐는듯 다시 새침해지는데요. 도도한 성격이 매력인 고양이들이라도 왜 사랑할 수밖에 없는지 그 이유들이 영상에 담겨있는 것만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