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미국 유명 팝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똑같이 분장해 무려 50만 달러(한화 약 5억5910만 원)를 번 남성이 등장했다.

최근 영국 데일리 메일은 유명 팝 가수 브리티니 스피어스를 전문적으로 따라해 50만 달러 가까이를 벌어들이 미국 캘리포니아 출신인 31세 남성 데릭 베리(Derrick Barry)를 소개했다.

처음으로 분장을 한 때는 몇 년 전 핼러윈 파티에서였다. 이때 보는 이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었으며, 2008년 미국 NBC의 아메리카 갓 탤런트(America‘s Got Talent)에도 출연해 호응을 얻었다.

사진=via derrickbarry /Instagram

그는 브리트니 스피어스로 분장하는 이유에 대해서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나의 우상이었으며 그녀가 최고로 전성기였던 시절을 그대로 재현하고 싶었다”고 알렸다.

그는 오로지 메이크업으로만 변신을 할 뿐 성형수술은 전혀 하지 않았다고 밝혔으며 분장하는 데에는 최대 90분이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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