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고양)기자]고양시(시장 최성)는 지난 28일 고양향동 호반베르디움 견본주택(화정동 1005번지)에서 ㈜호반건설과 ‘사랑의 쌀 화환’ 전달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고양향동지구 B-2, B-3, B-4블록에 공동주택 건설사업을 추진중인 ㈜호반건설에서 견본주택(모델하우스) 개관 시 화환 대신 받은 쌀 10kg, 147포를 사회에 환원하고자 고양시 거주 저소득층에 전달해 달라며 시에 제안해 추진됐다.
행사에는 고양시 시민복지국장, 주택과장, 호반건설 사회공헌국 송진오 과장 및 각 공구별 현장소장 등이 참석해 나눔의 행복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따뜻한 자리를 만들었다.
한편, ㈜호반건설에서 전달한 쌀 10kg 147포는 고양시민 복지나눔 1촌맺기 사업을 통해 종합사회복지관 11곳에 10포씩, 장애인 연합회에 35포, 고양시 거주 저소득자에 2포가 전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