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춘천)기자]춘천시(시장 최동용)는 공중화장실 이용자의 안전을 위해 다목적 폐쇄회로(CCTV)TV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29일 시에 따르면 설치장소는 공지천 조각공원, 의암공원 2곳, 남부시장 지하, 번개시장, 동내면 대룡공원 등 6곳이다.

화장실 건물 입구에 설치한다. 실시간 감시와 영상 분석이 가능한 고해상도(200만화소) 카메라를 설치한다.

8월 25일까지 설치를 마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