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최남연 기자]한국융합기술경영협회(이하 KTMC)는 지난 15일 동국대학교 충무로영상센터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이사장으로 주성종 박사가 선출됐다고 21일 밝혔다.앞서 협회는 중소기업청 산하 비영리사단법인으로 융합기술경영 컨설턴트 양성과 융합기술경영컨설팅을 통한 중소기업 경영지원 사업, 학술연구, 청년 실버 창업경진대회, 만숙장학회 사업 등을 펼쳐왔다.

이날 前숭실대학교 전산원 경영정보학과 교수, 필리핀 국립대학교 SAP대학 학장을 역임한 주 이사장은 취임사에서 “저 성장이 고착된 힘든 환경이라지만 선진화된 국제, 공인자격과 교육프로그램을 개발 보급해 청년 및 실버 창업, 재직자의 직무능력 향상교육 강화를 통해 중소기업과 종사자의 안내자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협회는 운영위원회, 자격검정위원회, 학술연구위원회, 만숙장학회 등으로 구성을 마쳤다. 부설기관으로는 한국기술경영연구원, 코마스인증원이 전문적 실무를 담당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