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타계한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 박사가 남긴 말이다. 그는 현대인에게 ‘미래의 길’을 제시하며, 기업들에게 과거의 영광에 얽매이지 않고 ‘미래형’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할 것을 조언했다. 최근 ‘포켓몬 Go’ 로 부활을 알린 닌텐도가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의 개발이 기업의 미래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여실히 보여준다. 이처럼 시장변화가 급속히 일어나는 현대사회에서 ‘미래’에 대한 대비는 경영 전략의 필수 화두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대한민국 미래경영대상은 헤럴드경제가 미래한국을 준비하는 각 분야 우수 인물과 기업, 기관을 선정해 널리 알리고자 지난 2013년에 제정됐다. 사회를 구성하는 다양한 주체들과의 조화를 이루는 건전한 조직문화 창출을 통해 미래에도 지속 가능한 경영을 실천하는 기업과 인물이 본 상의 주인공이다. 대한민국 미래경영대상은 지난 5월부터 두 달간 공모를 거쳐 헤럴드경제와 한국소비자경영평가원, 한국소비자연대포럼이 공동으로 구성한 심사위원회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했다. 시상식은 7월 22일,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 20층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월간 파워코리아의 주관으로 열린다.
이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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