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환원사업과 경영 내실화로 지역민들의 두터운 신뢰를 얻고 있는 MG홍도동새마을금고 이덕기 이사장은 취임 이래 과감한 혁신을 주도하여 경영정상화를 이뤘다. 창립 후 꾸준히 규모를 확대하며 놀라운 성장속도를 보인 홍도동새마을금고의 동력은 투명경영을 기반으로 매사 솔선수범하는 이덕기 이사장을 주축으로 전 직원들이 단합해 얻은 성과다.
이 이사장은 지난 2004년 용전동금고 지점을 홍도동금고로 통합하던 때 조합원들의 권유로 이사장직에 취임했으며, 그간 건실한 재무구조를 다지고 자기자본 확충에 총력을 기울여 경영평가 4등급에 머물러있던 부실금고를 2010년부터 1등급을 유지시키고, 연체율 1%미만의 안정적인 경영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렇듯 혁신경영을 바탕으로 자산 및 공제에 비약적 성과를 이뤄 홍도동새마을금고는 지난 4월 개최된 2016년 대전·충남새마을금고 경영평가대회에서 ‘최우수금고’로 선정, 3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거두며 선진금고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
또한 이덕기 이사장은 수익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나눔경영을 펼치고 있으며 매년 환원사업 지원금을 늘리고, 조합원 복지향상에 힘쓰고 있다. 특히, ‘사랑의 좀도리운동’에 적극 동참해 관내 독거노인 및 불우이웃들에게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지난 1월에는 2015 MG희망 나눔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회원 및 임직원이 모금을 실시, 경로당 및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본점, 아리랑지점, 용전지점 3개 점포를 통해 쌀 400포(20Kg)를 전달했으며 홍도동·용전동 총 13곳의 경로당에 난방비를 지원한 바 있다. 뛰어난 경영감각과 추진력을 증명하는 이덕기 이사장은 혁신적 리더십으로 홍도동새마을금고의 비전을 세우고 있다. 이 이사장은 “매년 계획에 의해 한 단계씩 성장시켜 최우수 금고로 선정된 데에 큰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성실과 정직을 원칙으로 고객들이 안심하고 예금할 수 있는 선진금융기관의 롤모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또한 자산 및 공제를 더욱 높여, 그 수익금으로 지역 환원사업을 활발히 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며 향후 발전계획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