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파워워킹(Super Power Walking) 스프링슈즈’는 포고스틱(스카이콩콩)과 인라인스케이트를 결합하는 다소 엉뚱한 발상에서부터 시작되었다. 현대의 웰빙시대에 남녀노소 누구나 건강한 사람으로 영위할 수 있는 아이템을 고민하던 중, 우연히 보게 된 스카이콩콩으로부터 아이디어를 착안한 것이다. 노이타보니(NOITAVONNI) 박정숙 대표는 패션과 기능에 있어 탁월한 선택을 자랑하는 ‘센스있는 20대 여성’을 타겟 층으로 접근하여 가치, 품질, 서비스를 삼박자로 한 프리미엄 브랜드 원칙과 칼로리 소모, 체형에 따른 바른 자세의 유지, 근력워킹과 같은 기능적인 면을 충분히 어필하며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될 것임을 강조했다.

또한, 다양한 연구로 에어스프링에 대한 검증과 디자인을 자신해온 권동혁 개발자는 올 하반기, 개개인의 몸에 적합한 슈퍼파워워킹 스프링슈즈를 적극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미 슈즈멀티숍의 메카로 부상한 명동을 비롯하여 인천 송도현대프리미엄아울렛, 롯데아울렛에 나란히 입점된 노이타(NOITA) 스프링슈즈는 즐겁고 효과적인 근력워킹과 체형에 따른 바른 자세의 유지를 도와준다는 입소문을 타고 국내외 신발 마니아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건강의 시대적 정의이자 증거는 외형적 아름다움에서부터 비롯되는 요즘 시대입니다. 이러한 시대에 노이타는 기능적 가치를 심미적 가치로 치환하여 자신을 사랑하고 가꾸는 사람들의 ‘건강한 아름다움’을 표방하고자 합니다. 즉, 건강을 위한 슈퍼파워워킹 스프링슈즈라는 키워드로 착용자의 신체적 변화(건강미)와 제품자체의 아름다움(디자인적 가치)을 동시에 추구하는 것이죠.”

현재, 노이타는 최근 자사쇼핑몰인 ‘노이몰’을 통하여 국내는 물론 해외 구매자의 문의가 급증한 만큼 중국, 일본, 미국 등 외국 관광객들에게 슈퍼파워워킹 스프링슈즈를 적극 어필할 계획이며 올 하반기 구매자들의 니즈를 더욱 충족시키는 S-Air 스프링슈즈를 연달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인도네시아 1위 신발브랜드 KMK글로벌스포츠그룹의 현지 디자이너들이 다양성 있는 디자인 제품시안들을 함께 고민하며 최선의 결과물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노이타의 행보는 다른 어느 해보다 더욱 특별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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