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바벨 250’ 안젤리나 다닐로바가 민낯을 공개했다. SNS 상에서 ‘러시아 엘프녀’로 불리던 그녀의 청초한 매력이 빛을 냈다.
18일 tvN에서 방송된 ‘바벨 250’에서는 태국 1조 부자 타논이 닭을 잡는 모습이 그려졌다. 타논은 자루에 닭을 넣어 닭을 잡았고 “여긴 다 됐어. 끝나면 위에서 씻으면 돼”라고 말했다.
도시 생활에 익숙한 멤버들에게 타논의 행동은 신선하게 다가왔다. 안젤리나 또한 “어떻게 타논이 그런 용기를 냈는지 상상이 안가요”라고 전했다. 이 과정에서 화장기가 없는 안젤리나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결국 타논과 니꼴라는 닭을 손질했고 니꼴라는 토할 듯한 표정으로 기겁을 했다.
한편 SNS에서 ‘러시아 엘프녀’로 불리며 이미 스타급 인기를 누리고 있는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바벨 250’을 통해 점차 대중적 인기를 얻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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