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곽본성 기자]한 낮의 기온이 30도가 넘어서며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는 등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무더위가 본격화 되면서 소비자들이 쾌적하고 시원한 바람을 찾아 나서고 있다.복지서비스 전문기업 이지웰페어(대표 김상용, 090850)는 오는 8월 15일까지 한달 여 간 자체 운영하고 있는 복지포털을 이용하는 기업ㆍ기관 소속 임직원들에게 가성비가 우수한 중국의 거리 에어컨 론칭을 기념, '백일백애(百日百愛)' 등 두 가지 혜택과 함께 에어컨 구매 임직원 대상 사은품을 증정하는 '거리&이지웰'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번 프로모션은 지난 달 9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개최한 거리코리아의 성공적인 한국 시장 론칭을 기념하여 복지포털 이용하는 1,300개사 175만 명의 고객들에게 기본 배송ㆍ설치비를 무료로 하는 등 보다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이지웰페어는 에어컨 구매 의사가 있는 고객들에게 100일 간 에어컨을 사용해보도록 하고 고장나거나 불만족 시 전량 교환해주는 백일백애 이벤트를 오는 9월까지 3개월 간 진행하고, 에어컨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내년 3~4월경 에어컨 사용 전에 실외기 가스 충전, 필터 청소, 배관 설치 및 배수 호스 등의 성능을 무상으로 점검해주는 비포 서비스(Before service)도 제공한다.특히, 론칭쇼 당시 소개했던 '백일백애' 이벤트의 혜택과 함께 구매자 전원에게 일렉트로룩스 1구 전기레인지를 증정한다.거리 브랜드 가전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정은석 부사장은 “폭염과 함께 시작된 무더위를 식혀주게 될 거리에어컨은 가격 대비 우수한 성능과 만족할 만한 사후 서비스로 차별화됐다"며 "복지포털의 직영 상담센터를 운용했던 노하우를 접목하고, 론칭 초기 년도인 만큼 에어컨 등 냉난방 공조기기 전문 엔지니어들로 구성한 애프터 서비스로 고객 감동을 실현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거리에어컨은 이지웰페어가 운영하는 복지포털 외에도 주요 오픈마켓, 소셜커머스 등 온라인 쇼핑몰에서도 본격 판매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