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바이오(035810)는 최대주주인 지원철 회장과 특수관계인들이 보유 중이던 전환사채 84만213주를 지난달 30일 보통주로 전환했다고 5일 밝혔다.
이지바이오 측은 또 현재 주가가 기업가치에 비해 저평가 되었다고 판단, 지난 4일 장내에서 12만8968주를 사들여 지분을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향후에도 추가 매입을 통해 보유 지분을 늘리는 부분에 대해서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매입을 통해 지원철 회장(특수관계인 포함)의 지분율은 32%에서 34.1%로 2.1%포인트 높아졌다.
<최재원 기자 @himiso4> jwchoi@herald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