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정부와 새누리당은 15일 추가경정예산을 10조원이 넘는 규모로 편성하기로 협의했다.

정부와 새누리당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유일호 경제부총리, 김광림 새누리당 정책위의장이 참석한 가운데 당정협의를 열고 이 같이 결정했다.

새누리당은 그러나 “어떠한 경우에도 국채 발행은 절대 안된다”는 입장을 정부에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유일호 경제부총리(왼쪽)와 김광림 새누리당 정책위의장이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2016년도 추가경정예산 당정협의에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유일호 경제부총리(왼쪽)와 김광림 새누리당 정책위의장이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2016년도 추가경정예산 당정협의에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test10298@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