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래퍼 도끼가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소감을 전하면서 함께 출연한 배우 김보성을 언급했다.
도끼는 14일 오후 스타뉴스와 인터뷰를 통해 “어제 방송을 제대로 보지 못했다. 방송 이후 많은 화제가 되는 지도 잘 모른다”라며 ””크게 개의치 않는다“라고 말했다.
이어 도끼는 “평소에도 기사를 잘 보지 않는 편이다. 물론 댓글들도 보지 않고 보는 방법조차 모른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어 “팬들과의 온라인 소통은 오로지 내가 사용하고 있는 인스타그램”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도끼는 “김보성과 아들들이 내 팬이라고 말해줘서 너무 고마웠다”며 “녹화 이후에도 자주 연락하고 지내는 편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시간을 내서 따로 보기로 했는데 내가 회사 일 때문에 너무 바빠서 만나지 못하고 있다”며 웃었다.
앞서 도끼는 지난 1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 “최근 B사와 F사의 차를 샀다” , “올 12월에서 내년 1월 50억이 목표”라며 자신의 수입과 관련된 이야기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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