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그룹 젝스키스 출신의 김재덕이 모친상을 당했다.

김재덕과 함께 젝스키스, 제이워크 등의 그룹에서 활동했던 가수 장수원은 자신의 트위터에 “재덕이 형 어머니가 돌아가셨네요. 힘들어하고 있을 형을 위해 다들 기도해주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김재덕의 어머니는 27일 부산에서 숨을 거뒀고, 부산 사하구 장림동 청산장례식장에 마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발인은 29일이다.

한편 김재덕은 지난 2010년 군 복무를 마치고 제대해 최근 SBS TV 수목드라마 ‘부탁해요 캡틴’ OST에 참여했으며, 이날 방송된 KBS2 ‘스타인생극장’의 토니안 편에 얼굴을 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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